사는 게 어렵냐 죽는 게 어렵냐?

5. 기술, 훈련 _(1)

itisyuwol 2024. 11. 7. 11:06

 <사진 경산 신지 24년 11월 >

 

기술, 훈련

 

능숙한 사람, 숙달된 사람,

숙달은 융통성과 응용력을 지닌 통달에 가까운 상태이다. 

배우고 입력힌 대로만 한다면  기능이라서, 아직 기술은 아니고 할 줄 아는 정도이다.

 

배운것을 넘은 응용과 융통성이 없으면 숙련자, 기술자라 할 수 없다.그런데 이것  응용과 융통이 되면 그때부터는 재창조가 가능해진다.

 

실례로 최초의 나무 수레 바퀴는 지금의 자동차 바퀴와 타이어 없는 바뀌로까지 재창조 되었다. 다음 단계의 재창조가 어떤 모양일지는 응용과 융통에 능숙한 숙달가들의 경험에서 나올 것이다.

더는 발전된 것이 나올 수 없다 라는 생각이 들 때 고개를 들어보면, 한 단계  더 나아간 재창조물이 저만치에 돌아다닌다. 이것이 세상이다. 늘 부족하다는 겸손이 필요한 이유이다.

 

모든 사람이 원하는 부자의 경제력에 대해서는 어떨까?

'기술적으로 똑똑하게 벌고, 기술적으로 똑똑하게 살아야 한다.' 라고  말은 쉽게 듣지만, 사실, 너무나 어려울 뿐이다.  왜?

 

사는 것 자체나, 돈을 버는 것 자체도 기술이니까. 

 

인생을 쥐락펴락하는 경제력 또한 기술로 이루어 가는 것이지 그냥 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든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는 오직 이것,

 

"모든 기술은 반복 훈련으로만 습득된다."

 

그래서

'돈을 잘 버는 사람의 방법을 배우고  따라하며 익히는 게 가장 빠르다', 라는 격언이 있다.

 

돈 버는 것도 기술이면, 그 또한 이렇다.

"모든 기술은 반복 훈련으로만 습득된다."


다른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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