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어렵냐 죽는 게 어렵냐?

11. 인생의 기반, 밝음과 즐거움

itisyuwol 2024. 11. 15. 11:36

<사진 경산 평산지 24년 11월> 

 

마음이 굳으면 몸이 따라 굳는다.

피가 원활히 흐르지 못해, 장기의 면역기능이 확 떨어진다.

 

멀리서 즐거운 친구가 오면 어떤가? 병든 몸이어도 기쁨으로 일어난다.

살면서 맨날 기쁜 일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게 가능할까?

 

 

가능은 하다.

기쁘면 웃음이 나오는데, 이게 사실이니까, 웃으면 된다. 그런데 다들 기쁜 일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 웃음치료사들은 이렇게 가르친다.

 

시끄러. 웃으면 기뻐져. 그냥 웃어. 자, 웃읍시다. 하하하하. 그냥 웃어요. 하하하하. 웃는 이유? 그런 거 없어. 하하하하. 그냥 웃어요. 하하하하. 웃으니까 기뻐지지요. 하하하하. 하하하하. 그냥 웃어요. 하하하하.

 

 

그런데 웃으면  정말 기뻐진다.  윗 문단의 '하하하하'만 읽어도 벌써 기분이 달라졌을 것이다. 웃으면 기뻐진다는 것은 과학이 밝혀낸 사실이고 진리이다. 그 이유로 암 및 갖은 병의 치료 방법으로 웃음은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많은 환자가 완치되었다.

 

웃음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과 같은 기쁨과 즐거움은 세포와 장의 미생물을 교체, 특히 면역 세포를 먹방 선수로 만들어준다. 면역 세포들은 병을 잡아 먹으며 치료하고 본래의 즐거움으로 돌아가게 해준다.

 

 

그런데 아픈 사람, 약한 사람은 평소 즐겁게 살았을까?

그리고 아픈 사람, 허약한 사람이 즐겁게 살고 있을까?

 

뻔히 아니다. 건강한 사람이 즐겁게 산다. 그리고 건강은 정신도 건강이다. 아픈 정신, 허약한 정신은 건강이 아니다. 건강이 아닌 몸과 정신은  즐거울 수 없다.  웃음은 기쁨과 건강을 주는 진리라서 신나는 일이다. 

신나고 싶고 건강하고 싶다면 지금 부터 그냥, 매일, 자주 '하하하하' 웃으면 된다. 
하하하하! 가끔씩 이유없이 그냥 웃고 시작하자.
사람들은 자꾸 까먹는 것이 있다.  즐거움이다. 즉, 무엇이 즐거움인가? 답은 정해져 있다.

웃음이  즐거움이다.  웃음, 밝음, 즐거움, 그것이 인생  즐거움의 결과이고 변할 수 없는 진리이다.
그러니 웃으면 밝아지고 즐거워진다.  특히 혼자 있을 때, 즐거운 표정, 웃는 표정으로 지내면 하루가 달라진다. 즉,

"즐거운 인생은 즐거워할 때 생긴다." 

그게 인생의 원칙인데, 사람들은 삶에 치여 자꾸 까먹고 산다.  그러니 이제라도 즐거운 표정, 그리고 자주 그냥 웃어! 안 웃기만 해봐. 확 때려 팬다. 웃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