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어렵냐 죽는 게 어렵냐?

22. 성공적인 삶

itisyuwol 2024. 11. 26. 10:54

<사진 경산 나의 사랑 밀양지 24년 11월>



성공적인 삶이란,
타인으로부터 오는 어떠한 인정도 필요 없는 삶.


"성공은,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것. 그러나 이것은 인정 중독이다. 인정중독은 감옥이다."

이 말은 뇌 과학자 김주환 선생의 명언이다.

 

58세의 마이크 타이슨은  2024년 11월, 
27살의 프로 복서이자  2천만 구독자를 지닌 유튜버 제이크 폴과 겨루었다. 시합은 제이크 폴의 판정승이었다. 링의 사회자는 마치, 퇴물이 돼버린 듯한 그에게 소감을 물었다. 타이슨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나 아닌 누구에게도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했다는 것이 기쁘다."

 

나는 나 아닌 누구에게도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다


범죄 청소년에서 핵 주먹, 핵 이빨, 범죄자, 수감자, 퇴물 복서, 강연자 그리고 이제는 철학자가 된 마이크 타이슨, 그에게는 인정중독?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패배의 링에서도 여전히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다.

 

나는?
나의 삶은, 타인에게 인정받아야 살아지는 삶인가? 
나는 나 자신을 인정하며 사는 삶인가?

아래에 설명된 김주환 교수의 명언은 그래서 진리이며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인정받으려는 마음, 자신의 존재를 타인의 판단에 의존하는 것은 모두를 불행하게 한다. 성공하려면 타인의 인정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어떠한 인정도 필요 없는 삶, 사회적 인정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삶이 성공적인 삶이다."

'사는 게 어렵냐 죽는 게 어렵냐?'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 감정은 몸이 된다.  (2) 2024.11.30
23. 사랑이 뭔지 알아?  (1) 2024.11.27
21. 안 행복해!  (1) 2024.11.25
20. 밝은 성격이 유리하다  (1) 2024.11.24
19. 똑똑한 감사  (1) 202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