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어렵냐 죽는 게 어렵냐?

32. 내가 나를 대하는 방식 _(2)

itisyuwol 2025. 3. 26. 23:17

경산 평산지

 

나는 세상을 어떻게 대하는가?
나는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

 

두 문장은 같은 문장이다.

나 자신에게 잘해 줘야 한다. 욕설하지 말고, 비난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비하하지 말고, 어두운 말하지 말고 좋은 말만 들려줘야 한다. 내가 나에게 하는 말과, 세상에 하는 말은 전부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라서 꽁꽁 나에게 쌓인다.

그래서 자기의 마음을 고쳐가는 방법은 오히려 '된다는 표정'을 짓는 것이다.

자기가 싫어질 때, 삶이 힘들어질 때, 
'나는 되는 얼굴을 가졌다'라고 떠올리며 그 표정을 짓는다.

자주자주 무엇에서든, 되는 사람의 얼굴 표정을 짓는다.

되는 사람의 표정을 지으면 마음이 바뀌고 , 어려운 일이 닥쳐도 '나는 돼'라고 생각하게 되고 새로운 감정을 떠올리게 된다.

자신이, 되는 사람임을 알고 있으니 희망이 생긴다. 희망은 즐거움을 간직한 단어이다. 긍정인 돌아온 것이며 주변 사람도 내게 안정감, 즐거움을 영향받는다. 되는 마음을 품으면 즐거움이 온다.

 

나에게 잘해줘야 한다. 나와 세상에게, 되는 사람의 얼굴 표정이어야 한다. 되는 사람의 표정은 어떤 표정일까? 부정적인 사람은 그 표정이 될 수 없다. 내가 나를 대하는 표정이 내가 세상을 대하는 표정이다.

내가 나를 대하는 표정이 내가 세상을 대하는 표정이다.